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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토목직 공무원, 동해북부선 철도침목 기증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8.11.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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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강원도청 토목직공무원 모임인 토목회는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동해북부선 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의미에서 강원도청 토목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동해북부선연결 침목 구입을 위한 성금 5백만원을 모금하여 11월 8일 동해북부선연결 추진위원회에게 전달했다.

동해북부선 철도 착공이 갖는 의미는 부산에서 출발하는 동해남부선에 이어 포항~영덕구간이 이미 개통되었고, 영덕~삼척구간도 2020년 완공예정인 현 시점에 동해북부선 강릉~제진구간의 조기 착공을 통해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의 하나됨은 물론 대륙의 끝자락에서 대륙을 향한 출발점으로서 막힌 혈맥을 뚫어 해양과 아시아대륙을 넘어 유럽을 연결하는 역사적인 대장정의 출발을 통해 한반도 국운 상승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강원도청 토목직공무원 전체가 하나 되어 “70년 침묵을 깨는 침목” 기증 운동에 참여함으로서 한반도 통일을 앞당기고 강원도 및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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