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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불고기와 따뜻한 이웃사랑 전달행복한가게, 8일 전주송천정보통신학교 학생 160여명 대상으로 불고기식사와 이웃사랑 나눔 실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8.11.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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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불고기와 따뜻한 이웃사랑 전달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행복한가게는 8일 전주송천정보통신학교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동절기 불고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나눔 활동에서 행복한가게는 송천정보통신학교 구내식당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준비한 돼지불고기 100㎏와 과일, 야채 등 푸짐한 식사를 학생 160여명에게 했다.

행복한가게는 지난 2004년 3월 전주종합경기장에서 문을 연 이후 14년 동안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받아 손질하여 싸게 되팔아 그 수익금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불우시설방문과 다문화가정 결혼식 추진 등 다양한 모습으로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남규 행복한가게 회장은 “이렇게 여러 가지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었던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자원봉사활동과 전주시민들이 기증에 참여해 준 덕분이라며 큰 힘이 됐다”면서 “도움을 받는 수혜자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더욱 더 봉사활동에 내실을 기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행복한 가게’를 알게 됨으로 건전한 소비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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