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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농산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2018 농식품부 평가에서 경상남도 도단위 우수, 창녕군 시군 우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12.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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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상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적정생산 시책추진 등 우수 지자체 선발을 위해 실시한 ‘2018년 농산시책 평가 결과’에서 도 단위 우수상을, 시군 단위 우수상은 창녕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경상남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시상금 1000만 원과 공공비축미 1,372톤을 추가로 배정받게 됐다.

이번 농산시책 평가는 우수 시·도와 우수 시·군 2개 분야로 평가했으며, 우수 시·도 부문은 쌀 안정생산량 확보, 쌀 경영안정 및 생산비 절감 노력도, 식량자급률 제고 노력 정도, 농업인 역량강화 등 4개 항목을 내부평가 후 외부위원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또한 우수 시·군 평가항목은 쌀 안정생산량 확보, 농업인 역량강화 2개 항목에 대해 시·도별 우수 시·군 1개소를 추천받아 외부위원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이는 타작물재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농가들의 노력 및 시군, 읍면 담당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경남도에서도 쌀 생산조정기반조성 사업을 추가로 지원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중앙평가 성적에 안주하지 않고, 정부 농정시책에 맞는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내년에도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군 관계기관에이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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