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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정보화 교육, 도민 정보화 능력 향상에 기여도민·직장인 등 맞춤형 과정 운영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18.12.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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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개발원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지역 균형발전, SNS 활용 보편화, 정보화격차 해소 등을 위해 도민정보센터에서 연중 운영하는 도민 정보화 교육이 도민의 정보화 능력 향상 및 실생활 정보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도민 정보화 교육은 기초과정 및 실생활에 직접 활용 가능한 과정을 확대해 도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

또, 시간이 여의치 않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야간과정 및 주말과정을 개설해 다양하게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고 취업 등 일자리와 연계해 도민 정보화 전문 인력 양성 지원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올 한해 29개 과정에 1,843명이 수료했다.

인기가 많은 정보화교육 과정 중 스마트폰 기본인 경우 120명 모집에 378명, 파워포인트 기본 80명 모집에 198명, 엑셀 기본 140명 모집에 414명이 접수돼, 평균 3:1의 경쟁률을 보여 교육신청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2019년 도민 정보화 교육은 기본과정에서 탈피해 업그레이드된 고급·심화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자격증 과정 확대 및 노인 일자리와 연계한 양질의 교육을 운영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홍두 인재개발원장은 “도민 정보화교육을 통해 도민 모두의 능력개발과 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도민 역량과 경쟁력 강화에 힘써, 함께 성장하는 정보 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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