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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애프터마켓 협의회 '발족'(사)한국자동차부품협회..본격 대체부품 인증제도 활성화 추진
  • [중부뉴스통신]최진배 객원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0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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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자동차애프터마켓 협의회 발대식이 4일 광주테크노파크 생활지원로봇센터에서 개최됐다.

[중부뉴스통신]최진배 객원 칼럼니스트 = 광주시 자동차애프터마켓 협의회 발대식이 4일 광주테크노파크 생활지원로봇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석원 한국자동차부품협회장, 광주시 소재 40여 자동차 부품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지난 5월 (사)한국자동차부품협회는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애프터마켓 사업지원협의회 구성과 운영, 벤치마킹, 국내 대체부품 시장 활성화 및 광주 지역 경제 활성화 협력, 인증제도 관련 개선사항 발굴 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업무 협약식 체결 이후 첫 성과로서 인증제도 활성화 및 광주의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선도도시 조성,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지원 등 시장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세계적 불황에도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매년 3~5%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산업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김석원 (사)한국자동차부품협회 회장은 “이번 협의회 발대식을 계기로 협회 또한 R&D지원, 공공자금 지원 프로그램, 업체의 자기브랜드 수출 지원 등의 방법을 통해 광주지역 자동차 선도도시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인증품(대체부품) 활성화뿐만 아니라 국내‧외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최진배 객원 칼럼니스트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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