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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대구 조업지 및 대구수정란 방류사업 현장 방문어민 애로사항 청취, 수정란 방류사업 직접 체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1.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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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의회는 고성군 당동만 일원의 대구조업 현장과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동해면 우두포 위판장을 방문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고성군의회는 11일 오전 7시, 고성군 당동만 일원의 대구조업 현장과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동해면 우두포 위판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구 금어기에 따른 포획금지 지도 실태 및 대구수정란 방류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용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어업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호망어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황을 살피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어 우두포 위판장으로 이동해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대구 수정란 방류 활동에 직접 동참하는 열의를 보였다.

박용삼 의장은 “대구 자원 조성 회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민들의 어업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성군과 수협에도 많은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2006년부터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사업비 2500만원을 투입해 진해만과 자란만에 대구 인공수정란 700백만알을 방류할 계획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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