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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타스씨앤엠, 소외계층에 4,500만원 상당 설맞이 소고기 선물김진기 회장 “빙온숙성 육고기 시판에 앞서 장애어린이와 독거노인 건강증진 위해”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2.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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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육고기 빙온숙성 전문기업 (주)타스씨앤엠(TASc&m) 김진기(사진 우측) 회장이 새해 설날을 앞두고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원장 김미애)을 찿았다.

 

국내 최초의 육고기 빙온숙성 전문기업 (주)타스씨앤엠(TASc&m) 김진기 회장이 새해 설날을 앞두고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원장 김미애)과 서울 역삼동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양재석)를 찾았다.

두 기관에 들고 간 설맞이 선물은 정부로부터 친환경 유기농 식품으로 인증받은 빙온숙성 소고기 350Kg. 굳이 시가로 치면 4,500여만 원에 상당한다.

1월30일 찾은 한사랑장애영아원은 영유아부터 중증장애아동 60여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대부분의 아동이 장애로 인해 베이비박스에 유기된 아동이지만 장애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조기재활치료서비스를 지원받으면 치료효과가 높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담당자의 전언이다.

김미애 원장은 “특별히 설 떡국과 만두 등에 고기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마침 한우를 기부 받아 기쁘다”고 말하고, “선물도 감사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매우 소중하다”고 밝혔다.

1월31일 찾은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는 강남구청의 지도감독으로 자원봉사자들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내 불우 독거노인들을 돌보는 구립기관으로, 2012년 보건복지부 지역포괄센터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어 오던 노인 복지사업과 지원사업 등을 돌봄 사업으로 일원화,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서비스를 강화해오고 있다.

양재석 센터장은 “강남구에도 노인 혼자 사는 무허가 판자촌이 네 군데나 있고, 임대주택 월세 입주자도 결코 적지 않은 실정”이라며, “이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돌보미들이 직접 찾아가 소고기를 전달하겠다”고 반겼다.

김진기 (주)타스씨앤엠 회장은 “소고기가 어린이 성장촉진과 면역력 증진은 물론 노인들의 빈혈예방과 원기회복, 관절 강화 등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며 “(주)타스씨앤엠이 빙온숙성 소고기를 본격 시판하기에 앞서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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