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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구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환자 위한 ‘늘푸른 쉼터’ 운영경증 치매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 ‘늘푸른 쉼터’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9.02.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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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올해도 경증치매환자 인지강화를 위한 ‘늘푸른 쉼터’ 주간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한다.
[중부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올해도 경증치매환자 인지강화를 위한 ‘늘푸른 쉼터’ 주간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한다.

2019년 첫 ‘늘푸른 쉼터’ 프로그램은 지난달 28일부터 주 5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지기능 악화방지 및 기능 향상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비약물적 치료 프로그램으로 미술, 감각, 운동, 기억회상, 음악치료 등 다양한 종류의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늘푸른 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들이 정기적인 프로그램 참여로 사회적 교류와 일상생활 수행능력 및 인지기능을 유지해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가족에게 휴식을 제공함으로써 돌봄 부담도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매주 수요일 협력의사 통해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치매 감별 검사비 및 조호물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 치매인식개선 및 교육과 홍보, 배회인식표, 지문등록,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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