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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진대피훈련’ 실시19일 오후 2시
  • [광주·전남=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승인 2016.10.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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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제403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전국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지진대피훈련은 이날 오후 2시1분 경보발령을 시작으로 시내 전 지역에서 20분간 실시되며, 차량통제 훈련은 경보발령 후 5분간 실시된다.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국민들의 지진대피요령 숙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실내에 있는 시민은 책상이나 탁자 아래로 대피한 후 인근 운동장이나 광장 등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면 된다. 야외에 있는 시민도 인근 운동장이나 광장 등 넓고 안전한 공간으로 대피해야 하며, 운행 중인 차량은 도로우측 갓길에 정차 후 차내에서 훈련방송을 청취해야 한다.

특히 실내에 있는 시민들은 오후 2시1분 지진 경보발령 사이렌이 울리면 책상 및 탁자 밑으로 몸을 보호하고 2시10분까지 실내에서 국민행동요령 숙달 등에 대한 방송을 청취한 후 2시10분부터 인근 운동장이나 광장 등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면 된다.

이번 지진대피훈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www.mpss.go.kr/home)를 참고하거나 여수시 안전총괄과(061-659-3141) 또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전남=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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