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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시설관리공단, 공영주자창 세차 사업 전개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와 협약 … 일자리 창출, 저소득층 자립 기회 제공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3.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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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중부뉴스통신]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관내 공영주차장에서 ‘스마트 세차 서비스’를 펼친다.

‘스마트 세차 서비스’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관내 공영주차장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세차 서비스를 해주는 사업이다.

공단은 이를 위해 최근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는 관내 10개 공영주차장에서 세차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스마트 세차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저소득층 자립·자활 기회 제공, 저렴한 세차 서비스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구로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인권경영 선포식도 개최했다.

공단은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관련 지침 제정,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등을 진행했다. 인권침해예방을 위한 대응체제도 구축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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