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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역대학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MOU 체결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3.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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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경남대·경상대와 상생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의령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경남대·경상대와 상생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의령군 이선두 군수와 경남대 건강항노화센터장 김현준 교수, 경상대학교 스마트팜연구센터장 김현태 교수 그리고 경상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김윤식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경남의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살리고 지방자치제 정착에 따른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맞춤형 시책이 필요하다는 의령군의 판단에서 시작했고 지역대학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업무협약에 따라 경남대 건강항노화센터와는 항노화산업 발전과 웰니스 부문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경상대 스마트팜연구센터는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시설원예 스마트팜에 대학의 축적된 노하우를 생산 현장에 직접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대 식품자원경제학과 김윤식 교수팀은 토요애유통 마케팅 활성화와 청년이 돌아오는 의령 만들기에 집중하게 된다.

군은 이번 지역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다른 분야에서도 교류를 확대해 민선 7기 군정의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동시에 각종 공모사업 발굴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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