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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치매안심경로당 제6호 ‘계산주공아파트’ 선정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3.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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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안심경로당 제6호 ‘계산주공아파트’ 선정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계양구 제6호 치매안심경로당으로 계산주공아파트경로당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계양구 치매안심경로당은 치매관리 특화사업으로 2017년부터 5개소 경로당이 선정되었으며, 2019년 제6호 계산주공아파트경로당을 신규 선정했다. 구에서는 치매안심경로당에 8주 동안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교육, 인지강화프로그램, 원예·운동치료 등 신체적 정신적 활동 역량의 유지 및 향상을 위해 다양한 치매예방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인구노령화에 따른 치매예방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현실에 맞추어 치매안심경로당을 통해 계양구 어르신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감소 및 치매예방에 대한 인지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계양, 작전서운, 효성 권역별로 총 3개소의 치매안심경로당을 추가로 확대해 치매조기검진과 더불어 치매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경로당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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