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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미세먼지 저감 관련 관계자 회의 개최공공기관 차량2부제, 관급건설공사장 관리대책 논의 등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3.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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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미세먼지 저감 관련 관계자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녕군은 지난 13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운영방안 등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유관기관, 관계 공무원 등 15여 명이 모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국무회의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연일 계속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 생활환경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각 부처와 지자체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강력한 조치를 주문한 바 있다. 이에 창녕군은 환경위생과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 각 기관 및 관련 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해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기관의 차량2부제 홍보 및 참여율 제고방안, 관급 건설공사장의 비상저감조치사항 신속전파 체계구축 및 이행 독려 등 미세먼지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해 차량2부제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을 꾸준히 추진해 대기질 개선을 피부로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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