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EN63
상단여백
HOME 전국 전북
진안군, 은어 치어 5만여 마리 방류내수면 수산자원 육성을 통한 생태계 안정성 확보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03.15 14:24
  • 댓글 0
   
▲ 진안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진안군은 15일 섬진강 일원인 성수면 좌포리에서 내수면 특성에 적합한 은어 치어 5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은어는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시험장에서 무상 분양한 종자로 공무원과 어업계, 주민 1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이번 은어 방류 이후에도 6월부터 10월에 쏘가리와 대농갱이를 추가로 무상 분양받아 방류할 계획이다. 6월 뱀장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다슬기. 붕어, 동자개, 자라, 쏘가리 등 약 420만여 마리를 용담호 및 공공용수면에 방류할 예정이다.

또한 수산 생태계 활성화 및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수산종자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가 소득 증대와 생태계 안정성 확보를 위해 치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비를 확대해 내수면 자원기반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