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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미래! 교육에서 희망을 찾다’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광주·전남=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승인 2016.12.0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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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배 건)은 지난 11월 29일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강진, 해남, 영암, 완도지역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교육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의 미래, 교육에서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로 ‘2016. 교육공동체와 교육감과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감 토크콘서트는 주길성 강진교육발전협의회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패널은 강진, 해남, 영암, 완도의 지역민, 시민사회단체, 학부모, 교직원 대표 6명이 참여하여 전남교육정책 추진방향, 교육 현안문제 등에 대해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과 질문․답변, 자유토론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토론교육, 자유학기제, 무지개학교, 교사역량강화, 미래핵심역량 교육, 학생부종합전형대비 등에 관한 지속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적 대안과 농어촌소규모학교의 특색을 살리는 학교교육과정 다양화 방안에 관해서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장만채 교육감은 “전남의 밝은 미래는 교육에 있다. 우리 자녀들이 학교에서 행복하고 존중과 배려속에서 생활하도록 노력하자 ”고 강조하였다. 또한 “교육은 인성을 바탕으로 소통능력, 자기주도성, 창의성이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에 새겨질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한다.” 며 전남교육의 희망은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광주·전남=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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