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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정치인으로 산다는 것』정범구 의원, 세 번째 저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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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10.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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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구 의원(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이 이 땅에서 정치인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되돌아보는 저서를 출간했다. 정범구 의원의 책 『이 땅에서 정치인으로 산다는 것』은 정치에 입문해서 두 번째, 전체로는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2008년 1월에 출간한 『내 방에 불을 꺼야 세상의 어둠이 보인다』의 발간 이후에 쓰거나 발표한 글들을 중심으로, 5년 반만에 다시 돌아온 국회에서의 주요 발언과 정책대안들을 실었다.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인간 정범구 편에서는 ‘한 정치인의 희망과 고뇌’라는 부제를 달고 정치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일기처럼 써내려갔지만 그 안의 고민이 크게 느껴지는 글들이다. 특히 두 분의 대통령을 떠나보내며 느꼈던 감정과 삶과 죽음에 대한 고찰들은 정치인이면서 인간으로서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안타까워 하는 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부는 ‘우리가 꿈꾸는 대한민국’편으로 2008년 촛불시위 당시와 4대강 공사, 5.18 광주민주항쟁을 바라보는 시각과 세종시 문제와 무상급식, 구제역 사건의 해결을 위해 제시했던 정책대안들을 담았다. 특히 제6장의 ‘내가 아는 정범구’에서는 정 의원의 지역구인 증평과 진천, 음성, 괴산에 살고 있는주민들이 직접 정범구 의원에게 바라는 점, 정범구 의원에 대한 평가를 담은 글들이 실려있다. 정 의원은 2009년 10.28.재보궐 선거승리로 국회에 재입성한 지 정확히 2주년이 되는 10월 28일(금) 오후2시에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계획하고 있다. 출판기념회에는 박희태 국회의장과 손학규 당대표를 비롯하여 홍재형 국회 부의장, 최인기 농림수산식품위원장과 이해동 목사, 이수호 전 민노총 위원장, 문재인 변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한편 오는 12월 중순 경 지역주민을 위한 출판기념회를 중부4군에서 별도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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