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
WKA ASIA발대식, 제주서 성황리 개최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6.12.07 17:30
  • 댓글 0
▲ WKA ASIA(국제 쿵푸협회 아시아)의 발대식이 7일 오후 제주신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WKA ASIA(국제 쿵푸협회 아시아)의 발대식이 7일 오후 제주신라호텔영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WKA ASIA는 2014년 중국 시진핑 주석의 체육 활성화 지침에 따라 중국 체육총국의 의지로 추진되었다.

격투기 단체 중 메이저인 UFC는 중국 진출을 위해 무단 한 노력을 했으나 중국의 반미감정으로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WKA ASIA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국의 북경(CCTV-5)과 상해(SMG)의 흥행코드를 확보했다.

현재 WKA ASIA는 대한민국 총본부를 중심으로 나아가 중국에는 북경과 상해 그리고 일본까지 지부를 두고 CCTV-5(스포츠채널), SMG(상해둥팡미디어그룹)과 총 54회 공식편성계약을 마치고 17일 상해지부에서 첫 경기를 치르게 된다.

2017년 모든 경기를 원활하게 하기위해 총 275명의 선수가 필요한 상태이며, 대한민국 및 전 세계 선수관리협력처가 적극적으로 선수들을 확보하고 있다.

넘버링 경기 54회와 100여 경기의 토너먼트경기를 앞두고 있는 WKA ASIA는 7일 총 본부인 대한민국에서 국제발대식을 개최해야 한다는 의지로 한중 상황을 고려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신라호텔 연회장에서 진행하였으며 대한민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관련 귀빈과 CCTV-5, SMG방송국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현재 중국이 금한령을 실시한 지금 WKA ASIA는 유일하게 한류콘서트를 중국에서 진행할 수 있는 권한을 받은바 ‘한.중 관계를 스포츠정신을 통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