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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후폭풍'
  • 이재훈
  • 승인 2019.03.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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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키워드가 포털을 강타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이재훈 기자] 홍문종 국회의원이 포털 실검에 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kt노조가 홍문종 전 보좌관에 대해 언급했기 때문으로, 후폭풍이 예고된다.

'홍문종'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치열하다.

홍문종 국회의원은 박근혜 탄핵 부정론을 주창하는 인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KT노동조합은 지난 2014년~2016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맡았던 홍문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 보좌관 출신 4명이 2015년 KT에 특혜채용됐다는 제보를 받았다

특히 홍문종 의원실 보좌관 가운데 이 가운데 한 명은 본사 사업부에서 차장으로 근무중이라고 이 매체는 노조 측 주장을 인용해 보도했다.

홍문종은 한편,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일정을 17일째 비공개로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홍문종은 현재 패스트트랙 저지를 지도부에 촉구중이다.
 

이재훈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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