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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zone, 신경쓰고 있는가!
  • [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 승인 2019.03.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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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시끄럽다.

미세먼지가 체내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원인은 바로 1급 발암물질때문인데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만큼이나 여성들이 조심해야 하는 것이 바로 ‘Y’ zone에 대한 철저한 관리이다.

여성들이여! 지금 당신의 소중한 ‘Y’ zone 케어를 위해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가?

실제로 한 번 질 내부에 발생한 염증 질환은 치료는 잘 되지 않고 재발 가능성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의 ‘Y’ zone 분비물은 강산성으로 꽉 끼는 스키니 옷을 착장하거나 강한 알카리성 비누로 세정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이러한 잘못된 관리는 각종 질병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질염 증산은 냉이 많아지고 외음부에서 냄새가 나거나 가끔은 간지러움증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질염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청결과 통풍으로 약산성 상태의 pH밸런스를 항상 유지시켜야 한다. 

그래서 트루자임은 여성들의 민감한 ‘Y’ zone 케어를 위해 제품의 모든 성분과 원료를 EWG 그린 등급 기준에 맞춘 당귀・천궁・감초・애엽 추출물 등의 특수 한방 성분의 ‘마일드 페미닌 워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미 어느 정도 마니아층이 생겼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 중 하나인 ‘마일드 페미닌 워시’는 여성만을 위한 특수 처방 발효원액과 자연유래성분이 98% 함유되어 있고 발효 과정을 거친 원료의 입자가 작게 분해되어 피부 흡수력을 증가시키고 불순물을 배출시킬 뿐 아니라 미생물 대사 작용을 통해 단백질・비타민류 유기산・아미노산 등의 유효성분을 증가시킨다.

트루자임의 홍규리 대표는 “나도 여성이다. 누구보다 여성들의 시크릿존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는 만큼 건강한 시크릿존을 위해 적정 산도를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예민하고 민감한 여성들의 ‘Y’ zone을 안전하게 지켜드리려는 트루자임의 마음을 담은 제품이 바로 마일드 페미닌 워시이다”라고 강조했다.는

이제는 겉으로 드러난 피부 뿐 아니라 진짜 속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노력에 온 힘을 기울일 때이다.

[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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