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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와 함께 1박2일 놀아봐요중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명 모집, 내년 1월 3일~18일까지 3기로 운영
  • [대전=중부뉴스통신] 정승원 기자
  • 승인 2016.12.1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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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효 체험학습과 인성교육을 통한 청소년 도덕성 함양을 위해 효월드 일원에서 ‘효와 함께하는 1박2일 이야기’ 체험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기수당 50명씩 총 150명을 오는 23일까지 이메일(kii76@korea.kr)을 통해 모집하며, 내년 1월 3일부터 18일까지 3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1박2일 이야기 체험학습에 참여하게 되면 효체험관과 족보박물관, 뿌리공원 견학, 인성교육·현대예절교육, 투호놀이·윷놀이 등 전통놀이, 부모님께 편지쓰기, 웰빙산책로 탐방, 무수천하마을 농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중구는 올해 ‘효와 함께하는 1박2일 이야기’ 체험프로그램을 전개해 15회 1,043명의 학생들이 효문화 체험학습을 즐기는 한편, ‘효야 같이 놀자’ 체험학습을 전개해 대전지역 초등학교를 비롯해 공주여중·김천 율곡초등학교 학생 등 총34회 2,101명에게 효문화를 전파하기도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소정의 체험비와 필기도구 등을 지참하고 본관 등을 알아오면 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효문화과(☎589-2212)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뜻이 있는 학생들이 효문화와 농촌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인성과 도덕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중부뉴스통신] 정승원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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