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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창업지원단,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성료
  •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6.12.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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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일반인실전창업강좌Ⅱ(미래의 리더, 창업자 되기), 일반인실전창업강좌Ⅲ(미래를 이끄는 농·식품분야 창업) 교육을 지난 15일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래의 리더, 창업자되기”와 “미래를 이끄는 농·식품분야 창업” 두 분야로 나누어 각 40시간씩 진행이 되었으며 분야별 아이템 발굴, 창업 성공기법, 커뮤니케이션 스킬업, 스토리텔링 마케팅 기법 등 강의·실습과 1박2일 기관탐방 및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히, 금번 교육은 수강생들에게 실습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 되었으며 수강생들의 아이템에 맞추어 수목원, 농장 등의 1박2일 탐방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창업지원단 곽윤식 단장은 “한국교통대학교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수료생에게는 차년도 창업아이템사업화 가점부여,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히며 “충북지역의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2017년도에는 농·식품분야와 관련하여 더욱 전문적으로 (예비)창업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세종=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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