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방송/연예
조혜련 美 '주목'
  • 이재훈
  • 승인 2019.03.26 09:54
  • 댓글 0

[중부뉴스통신 = 이재훈 기자] 조혜련 코미디언 및 가수가 양대 포털 실검 1위에 올라 주목된다.

조혜련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기 때문.

조혜련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뉴스 소비자들이 반응 역시 핫하다.

조혜련은 이날 방송에서 '공연 중 다리가 부러진 사연' '첫 연극 도전' '가슴으로 낳은 아들' 원래의 꿈' 등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조혜련이 시청자들에게 선사한 울림은 또 다른 울림이 되고 있다고.

조혜련은 방송에서 '다리가 골절돼 철심 5개를 박았다'라며 그간 말못할 고통이 뒤따랐음을 시사했다.

이 자리에서 조혜련은 "원래 꿈은 배우였다"라며 여전히 배우에 대한 갈망이 있음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출연한 류필립은 연극 속 엄마 역인 조혜련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여성스러우시다"면서 "끼가 다재다능 하신 분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조혜련은 더 달라진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이재훈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