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방송/연예
송다예 초토화
  • 이재훈
  • 승인 2019.04.07 09:46
  • 댓글 0

[중부뉴스통신 = 이재훈 기자] 송다예 결혼 소식이 그리고 눈 부상 소식이 덩달아 온라인 뉴스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최근 연예뉴스의 1순위에 수시로 올랐떤 송다예 씨가 오늘(7일) 김상혁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송다예는 이에 각종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이에 대한 주목도는 그 어떤 뉴스보다 뜨겁다.

송다예와 김상혁은 지난 1년 간 열애를 해왔으며 마침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이런 가운데 송다예 예비신부가 이처럼 주목을 받는 이유는 그녀가 남긴 인스타 사진 때문으로 보인다.

송다예는 최근 결혼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눈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인스타에 '안대를 낀 모습'을 공개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결혼식 당일, 그녀가 눈이 완쾌된 상황에서 예식장에 모습을 드러낼지도 관심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송다예는 최근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난간에 눈을 박아 핏줄이 다 터졌다"고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재훈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