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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분노
  • 이재훈
  • 승인 2019.04.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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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이재훈 기자] 박유천 가수가 단단히 분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황하나 마약 연루설과 관련해 자신이 거론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대한 분노로 읽히는데, 그는 부랴부랴 긴급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박유천은 이날 황하나 연예인으로 거론되는 몇명의 스타 중 한 명이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단순한 소속사 차원의 해명이 아니라 박유천이 직접 언론 앞에 나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힐 예정.

박유천 키워드는 이에 양대 포털 실검에 오른 상태며 기자회견에서 어떤 내용을 언급할지 여부 또한 관심이다.

이에 따라 박유천이 만약 자신은 '아니'라고 반박할 경우, 다른 남성스타들로 의혹의 시선은 집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

즉 박유천 뿐 아니라 황하나 연예인으로 지목받는 다른 남자 스타 역시 기자회견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한편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유천과 황하나의 파혼 원인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재훈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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