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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 일자리프로젝트 구인처 방문 버스투어 본격 추진영종 일자리프로젝트 일환 호텔종사원 40명 모집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4.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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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_중구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중구는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구직희망자가 일자리 버스를 타고 기업체 현장체험과 면접행사를 진행한다.

구인처방문버스투어는 영종일자리프로젝트 시즌2 사업의 일환으로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와 취업희망자를 연결해 주는 행정서비스이다.

취업희망자가 직접 일자리버스를 타고 구인처를 방문해 기업의 소개와 현장체험을 한 후 기업 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직무의 이해력을 높여 채용을 보다 용이하게 하는 사업으로 채용률 높은 취업연계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구인처방문버스투어는 2014년부터 시작해 2018년 말까지 총 17회를 실시했으며, 21개 기업체를 방문했다. 그 결과 423명이 참여해 236명이 현장 채용된 프로그램으로 다른 일자리사업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취업률을 자랑한다.

이번 제1회 구인처방문버스투어는 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한 하얏트그랜드인천과 파라다이스시티에 근무할 호텔종사원 40명을 모집하는데 60세 미만의 경력단절 여성을 타깃으로 해 구직욕구를 고취하고 취업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구인처방문버스투어 등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모든 구민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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