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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학생 독후감과 영화감상문 낭독으로 깊은 울림 줘임정수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대상 수상 학생 시상 및 낭독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4.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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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대상 수상 학생 시상 및 낭독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중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 100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자유공원에서 개최된 기념식 행사에서 ‘제1회 백범 김구 독후감 및 영화감상문 대회’의 대상 수상 학생에 대한 시상 및 낭독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우리 역사에 대한 건전한 자긍심을 함양하고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2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해 우수 작품 중 분야별 대상 4명을 선정해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시상식과 대표학생 낭독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백범일지와 대장 김창수 영화 감상에 대한 주제를 발표로 ‘나라는 잃어도 정신을 잃지 않는다’, ‘위대한 구국 영웅의 일대기’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 기념식을 찾은 구민과 관광객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는 송도중학교 김규민, 인천공항고등학교 김예진, 영종중학교 조은서, 제물포고등학교 안주성 학생이 차지하였으며 총 23명의 학생이 입선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에서 학생들이 백범일지 독후감과 대장 김창수 영화감상문을 낭독해 흐뭇하고, 더욱 의미있는 기념식이 됐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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