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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한마디
  • 이재훈
  • 승인 2019.04.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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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폭탄발언이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사진=인스타)

[중부뉴스통신 = 이재훈 기자] 에이미 폭탄선언이 쏟아져 양대 포털이 그야말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에이미 발언 속 연예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이미 관련 기사 댓글로는 에이미가 언급한 남성이 누구인지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에이미는 이 남성을 '공범'이라고 묘사했다.

즉 에이미가 마약 공범을 공개적인 글에서 폭로한 것으로 '용서하려 했는데'라며 자신의 입을 막기 위해 성폭행하려고 했다는 점을 안 뒤 사실상 용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이 같은 에이미의 충격적 폭로는 7년 만이다.

에이미 방송인이 남자 연예인을 특정 지으며 '함께 모든 프로포폴 및 졸피뎀 등을 투약했다'고 메가톤급 이슈를 전했다.

에이미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실공방 역시 이어질 조짐이다.

에이미 폭로 당사자는 현재까지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에이미 폭로가 과연 사실인지, 아니면 거짓인지를 두고서도 여러 잡음과 해석이 쏟아질 전망이다.

에이미는 이날 글을 통해 '속상한 날'이라며 장문의 메시지를 남긴 뒤 이 같은 사실 전격적으로 폭로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에이미 폭로 배경에 대한 여러 해석과 관측 역시 난무하고 있다.

에이미 폭로글은 현재 삭제된 상황이다.

에이미 이미지 = 방송 캡처

이재훈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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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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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4-16 17:20:22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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