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방송/연예
에이미 추가폭로?
  • 이재훈
  • 승인 2019.04.17 09:02
  • 댓글 0

[중부뉴스통신 = 이재훈 기자] 에이미 축가 폭로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sns을 통해 제기되고 있다.

현재까지는 그럴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과연 마약을 한 명의 남자 연예인과 했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

이에 따라 에이미를 둘러싼 또 다른 남자 연예인이 거론될 수도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에이미 방송인은 전날 작심한 듯 '칼'을 뽑고 특정 스타를 노골적으로 저격했다.

기간적인 측면으로 보면 무려 7년만의 저격이다. 저격이라고 하기엔 폭로일 수도 있고, 폭로라고 하기엔 양심선언에 가깝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에이미 키워드는 이 시간 현재 포털 실검에 오르는 등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에이미 방송인은 비록 글을 삭제했지만 해당 글은 sns을 통해 이미 확산된 상태다.

결국 에이미 행동은 특정 인물을 저격하기 위한 액션으로 풀이된다.

에이미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톱 연예인을 저격해 '마약 공동 투약' 사실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에이미가 서술해 나간 문장들은 가히 충격적이라는 게 네티즌과 팬들의 반응.

에이미는 앞서 '소울메이트 같았던 연예인과 함께 졸피엠을 함께 계속 했다'는 취지로 자신의 과거지사를 고백했다.

이재훈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