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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석꾸석 춤으로 그리는 동화-백설공주와 일곱친구들5월부터 7월,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전중구문화원, 대덕문화원에서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4.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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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석꾸석 춤으로 그리는 동화-백설공주와 일곱친구들 공연 모습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시립무용단이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어린이들의 감성발달을 위해 마련한 기획공연 IV‘꾸석꾸석 춤으로 그리는 동화 ? 백설공주와 일곱친구들’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전중구문화원, 대덕문화원에서 펼쳐진다.

대전시립무용단이 만드는‘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2002년부터 17년 동안 관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매 공연마다 전석매진을 기록하고 추가 공연 요청을 받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꾸석꾸석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원도심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가 ‘춤으로 그리는 동화’를 통해 원도심 공연장을 활성화시키고 원도심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작품은 백설공주가 여러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일곱 친구들과 동물친구들의 도움으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된다는 내용으로 공연을 접하는 관객들에게 진실하게 사는 삶이 가져다주는 행복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이번 공연은 평소 연령제한 때문에 공연관람의 기회가 적은 유아와 아동, 그리고 아이와 함께 공연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시립무용단의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감성 발달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며,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를 무용극으로 만들었다.

익살스러운 안무와 화려한 조명, 동화 속에 있는 것 같은 영상 그리고 아이들이 줄거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연동화를 함께 구성해 흥미롭게 동화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 입장가능하며, 전석 무료 공연이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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