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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中 제34회 총동문 한마음축제 '성황'
  •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승인 2019.04.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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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청주 상당구 미원중학교 제34회 총동문 한마음축제가 동문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7일 청주 상당구 미원중학교 제34회 총동문 한마음축제가 동문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34회 동창회에서 주관하여 모교운동장에서 개최한 한마음축제는 말 그대로 축제의 분위기였다.

o. x게임으로 시작하여 윷놀이, 럭비공 몰기, 단체줄넘기, 합동 제기차기, 기별 족구, 훌라우프, 물 풍선 주고받기와 노래 자랑 등 푸짐한 프로그램에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모두 즐거운 모습들이었다.

1953년 설립인가를 받은 이래 현재 66회까지의 졸업과 11,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미원중학교는 한 때는 한 학년의 재학생수가 7반에 400명 정도가 되였으나 지금은 재학생 전체가 70여명에 이르고 있다.

미원중학교는 한강물의 발원지 답게 면단위 학교임에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훌륭한 동문들이 많이 배출되었다며  대회공동위원장(홍덕표. 윤희철)은 즐거워한다.

홍덕표 위원장은 총동문 분들이 오늘 행사에 참여함으로 오래간만에 여러 동문들도 만나고 게임도 참여하고 경품도 받고 또한 행사를 참여한 후 고향을 찾아 이곳, 저곳도 둘러 고향의 정을 만끽하는 뜻 깊은 한마음축제가 될 것 이라고 강조 했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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