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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귀농·귀촌 종합센터’운영‘태화강 봄꽃 대향연’ 축제기간 상담부스 개설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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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태화강 봄꽃 대향연’을 관람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종합센터’는 태화강 봄꽃 대향연 축제기간인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운영될 계획으로 부스는 축제 행사장 2구역 내 태화강 느티광장 입구에 설치된다.

종합센터는 방문객에서 귀농·귀촌 지역으로 울산의 장점을 홍보하고, 울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유인물을 배부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설하고 있는 귀농관련 교육과정 소개와 농작물 선택요령, 귀농·귀촌 시 고려할 사항, 텃밭 작물 재배기술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주용 소장은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은퇴자뿐만 아니라 청장년층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는 행사장에 귀농·귀촌 지원제도 소개 및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함으로서 평소 도시민들이 갖고 있던 귀농·귀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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