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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입니다”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5.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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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_중구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중구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확정신고와 관련해 신고 및 납부 방법을 안내에 집중하고 있다.

2018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이달 말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국세청 전자신고 납부시스템인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을 동시에 신고해야 한다.

다만, 성실신고확인대상 사업자의 경우는 세무사 등 세무대리인이 발급하는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해 7월 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개인지방소득세 납부방법은 위택스에 접속해 전자납부하거나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고지서를 지참해 가까운 금융기관에서 납부하면 되고, 계좌이체를 위한 가상계좌 관련 문의는 중구청 세무과 시세팀으로 하면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신고 마감일에는 전자신고가 집중돼 접속지연 등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미리 신고 · 납부해 달라”며, “구민들께서는 내년부터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에 방문하지 않고 해당 자치구에 별도 신고하도록 바뀌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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