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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세브란스병원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지역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의뢰 및 응급치료 가능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9.05.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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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
[중부뉴스통신] 울진군의료원과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0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자에 대한 진료의뢰 및 편의제공, 지역거점공공병원 우수 의료진 교류, 직원의 학술행사 및 교육 참여 등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지역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 예약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적극 협력해 지역민들의 의료적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향상에 기여가 크고, 우리나라 의료계를 선도하는 대표병원이다.

최고 수준의 의료진, 깨끗한 진료환경 그리고 전국적인 의료전달체계를 갖춘 세브란스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울진군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치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그동안 울진군민들은 지역여건상 응급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서울소재 대학병원으로의 진료의뢰에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으로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다.

울진군의료원은 응급환자 및 중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 대응을 위해 지금까지 13개 전국 대학병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올해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등 4개 대학병원과의 협약체결로 양질의 의료혜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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