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북
울진군, 2019년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 협의회 개최관계기관 협업으로 중점 방제기간 설정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9.05.15 17:18
  • 댓글 0
   
▲ 울진군, 2019년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 협의회 개최
[중부뉴스통신] 친절 울진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군 관계기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림지 돌발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개방화와 기후변화로 돌발병해충이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 기타지역에 동시발생 해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협업으로 중점 방제기간을 설정하고 방제하기 위함이다.

대상 해충은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로 방제기간은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과 8월 상순 ~ 9월 상순이 방제적기로, 공동방제를 해야 효과가 높은 만큼 산림인근지역과 과수재배 농가 위주의 공동방제 운영체제로 집중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고온으로 성충 발생밀도가 늘어나 과수원과 인접 산림 등에 철저한 방제가 요구되고 있다”며, 예찰과 방제를 강화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인들의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