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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1단지 조합원 대략난감세입자 1세대 미이주로 오천여 조합원 종부세 납부처지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6.04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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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1단지 조합원들은 지난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이주 세입자 이모씨가 신청한 집행문부여에 대한 이의신청 결정을 취소하고 집행을 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개포주공1단지 5200여 조합원들이 단 1세대 세입자의 미이주로 아파트 전체를 멸실 등록 하지 못해 주택으로 간주돼 종부세를 납부할 처지에 놓였다.

개포주공1단지 조합원들은 지난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이주 세입자 이모씨가 신청한 집행문부여에 대한 이의신청 결정을 취소하고 집행을 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조합원들은 이날 “오천여 세대 조합원의 재산을 볼모로 잡고 이주 지연을 야기한 일부 세입자와 전철연의 불법행위로 많은 조합원들이 고통을 받았는데 최근 세입자 1세대가 법원에 소송을 제기헤 사업이 지연되면서 조합원들은 매달 수십억 원의 이자비용을 감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원은 사실관계를 명확히 살피어 오천여 조합원들이 억울하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명한 판단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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