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
미추홀구 CCTV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도주 피의자 검거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6.12 17:07
  • 댓글 0
   
▲ 인천광역시_미추홀구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0일 새벽 여성에게 상해를 입이고 달아난 30대 피의자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새벽 112 신고를 접수한 미추홀경찰서는 미추홀구 통합관제센터에 모니터링을 요청함에 따라 관제센터에서 범죄 발생지역의 CCTV 영상을 확인을 통해 피의자를 특정했다. 그 결과 경찰은 범행지점에서 800m 떨어진 곳에서 범인을 검거했다.

피의자 특정 및 도주 동선 파악에서 미추홀경찰서와 통합관제센터의 공조가 이뤄 낸 개가다.

구는 범죄다발지역에 CCTV를 확충하고 미추홀경찰서의 순찰 강화 협조로 안전한 미추홀구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할 수 있었던 것은 범인의 동선이 CCTV에 포착된 이후로 경찰과 실시간 공조 덕분이며, CCTV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는 2017년 8월부터 기능별 CCTV를 하나로 모은 통합관제센터를 구축,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