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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들려주는 학교 흡연 리얼 목소리‘학교 흡연예방 길잡이 학생 자문단’위촉장 전달과 활동계획 안내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6.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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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들려주는 학교 흡연 리얼 목소리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70명으로 구성된 ‘학교 흡연예방 길잡이 학생 자문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교흡연예방 길잡이 학생 자문단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흡연실태를 바라보고 실태를 조사 한 후 토론회를 거쳐 문제를 해결해보자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학생 자문단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집되었으며 학교 또래간의 흡연 실태나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내 흡연예방교육사업 실태를 조사 한 후 부족한 부분은 학생들 스스로 캠페인이나 흡연예방 소식지 만들기 등 독창적으로 흡연예방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2015년부터 학교 흡연예방교육사업비가 지원되어 운영이 시작되었으나 2018년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의하면 전국 청소년 현재 흡연율이 2017년 6.4%, 2018년 6.7%로 큰 변화 없이 소폭 증가한 상태이다.

이날 도성훈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있어 ‘건강’의 의미는 ‘희망’이고 ‘꿈’이며, 학교 흡연예방 길잡이 학생 자문단들이 친구들의 건강과 희망, 꿈을 지켜준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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