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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onrow 블록체인, 한국에 깃발을 세우다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9.06.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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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onrow 블록체인은 아시아 시장에 대한 오랜 집중과 함께 지난 14일 처음으로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Maxonrow 블록체인은 아시아 시장에 대한 오랜 집중과 함께 지난 14일 처음으로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블록체인 도시’ 서울에서 블록체인 생테계, 개발자 및 커뮤니티 간의 긴밀한 관계와 함께 미래에 한국 블록체인 시장에 있어 Maxonrow 블록체인의 실명인증 메커니즘(KYC) 및 실질자산 발행(TAI) 이념을 기본으로 한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정부는 최근 블록체인 업계를 적극적으로 개방하여, 대한민국은 세계에 인기 있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투자 시장 중 하나가 되었다.

작년 말에 추진된 ‘블록체인 시티 서울시 플랜’ 외에도 효과적이고 신속한 관련 하이테크놀로지 기술 개발을 촉진시키고 200여 개의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제공 했으며, 올해 5월에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서울 시민 카드」및 「종합 인증 시스템」으로 시민들에게 블록체인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금융 시스템은 블록체인 산업 적용에 임박했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자산의 디지털화 및 투명성을 가속화 시키는 반면, 그러한 과정에서 신원의 익명성 및 가명의 사용이라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Maxonrow블록체인은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을 위한 혁신적인 개념의 「실명제(KYC) 블록체인, 즉, 신원 확인이 블록체인에 진입하기 위한 하나의 기본 조건이 되고 네트워크 상 허위 계정을 배제 함으로서 실질적인 블록체인 환경 을 조성한다.

Maxonrow 관계자는 “유럽과 미국 등 블록체인 산업에 있어 성숙된 선진국 들과 비교를 할 때, 한국은 아시아 시장에 있어 친화적인 블록체인 산업 및 미디어의 성숙도가 높은 나라들 중 하나”라며 “ Maxonrow실명제 블록체인은 한국을 아시아 블록체인 업계의 중심 중 하나로 보고, 현 익명성의 블록체인 체제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한편, 지방정부 및 기업들과 함께하여 실명제 블록체인과 함께 실증적인 산업에 뚜렷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햇다.

한편 Maxonrow블록체인은 국제적인 블록체인 산업의 하나로서, 주요 DLT 마스터 체인 항목의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었고 다른 블록체인과 비교하여 산업 부분과 정부 간의 공공분야 응용을 더욱 집중하여 적용시켰다.

기존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던 익명성과 대조성을 타파하고, Maxonrow 는 실질적인 산업의 투명한 블록체인 모델 제공을 목표로 하며, 동시에 KYC 체제하에 정부의 관리감독과 부합하며 비즈니스와 정부 간의 연결, 편의성 제고, 빠른 속도, 안정성, 실질 산업과 디지털 기술 체인에 부합한다.

또한 Maxonrow 실명블록체인의 「투명한 정보 관리」 「거래 신뢰성 강화」「정부의 관리 감독 부합」 「금융범죄 방지」 네 가지 주요 이점 아래, 많은 기업과 정부와 협의를 하고 있으며, 그 중 타이완 사범대학 아시아 팝음악 연구 센터와 산학협력이 포함 되었으며, 실명제 블록체인 기술이 생활 전반의 영향과 음악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해당 산업을 촉진하고 아티스트 및 창작자의 지적재산권 보호와 앞으로 음악산업에서의 블록체인의 확대와 함께 블록체인, 일체성을 외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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