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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신임 김한주 대장, 봉사와 희생정신 투철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7.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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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는 11일 오전 11시 남부소방서 4층 강당에서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취임한 김한주 대장은 지난 2008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하였으며, 임기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022년 7월 4일까지 3년간이다.

김한주 대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대원 중에서도 모범이 되어 왔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의용소방대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번에 이임한 박호종 대장은 지난 2016년 7월 5일부터 올해 7월 4일까지 남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를 이끌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의 단합과 함께 각종 재난현장 인명구조와 예방활동에 앞장서왔다.

정진석 울산 남부소방서장은 “이임하는 박호종 대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취임하는 김한주 대장에게 축하와 함께 남성의용소방대가 더욱 발전해 시민의 안전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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