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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19년도 제1기분 재산세 부과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07.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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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구례군은 11일 2019년도 제1기분 재산세 13,136건 13억 6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을 소유한 자에게 7월과 9월에 나누어 부과된다.

이번 부과대상은 주택 및 건축물 분으로 주택의 경우 본세 기준 20만 원 이하는 7월에 일시 부과하고, 20만원 초과는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1 금액으로 나누어 부과되며, 토지분 재산세는 오는 9월에 부과될 예정이다.

재산세 납부 마감일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고,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에 납세고지서로 납부 가능하다. 그밖에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납부, ARS 전화 납부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에 통장 또는 현금카드, 신용카드를 이용해 본인 또는 타인의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현수막 게시, 이장회의, 반회보 및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납부기한 내에 주민들이 부과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과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 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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