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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이강창 부시장 폭염대응 무더위쉼터 방문냉방시설 가동실태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9.07.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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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이강창 부시장 폭염대응 무더위쉼터 방문
[중부뉴스통신] 김천시는 지난 3일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8월까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6일 이강창 부시장은 현대아파트 무더위쉼터 외 1개소를 직접 찾아 냉방시설 가동 및 위생상태 등을 확인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폭염대응 행동요령 안내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대응 행동요령 안내, 야외활동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을 당부했다.

김천시에서는 폭염대응 T/F팀을 편성 운영하고 폭염특보 시 SMS 문자서비스 발송, 자동음성통보시스템 및 자체 전광판을 통해 재난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저감을 위해 올해에 그늘막 30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도로변 복사열 감소를 위한 살수차도 탄력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강창 부시장은 “폭염 및 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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