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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공예 강사 양성 교육’으로 결혼이민자 취업 역량 높여창원시 공예협회와 연계,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 기반 마련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7.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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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공예 강사 양성 교육 수료식’ 장면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18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창원시 공예협회장 및 여성 결혼이민자 8명이 참석이 가운데 ‘결혼이민자 취업 교육, 공예 강사 양성 교육’ 수료식을 하고 ‘작품전’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일 ~ 7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에서 12시, 총 11회에 걸쳐 ‘창원시 공예협회’와 연계해 시행됐다. 또한 천연화장품, 패브릭 공예 등 토탈 공예 수료과정과 클레이아트 자격과정으로 진행해 여성 결혼이민자들의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또 결과물을 성산구청 내 성산시민갤러리에서 ‘작품전’을 열어 공예 강사로서 자긍심과 주체성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

교육을 수료한 한 결혼이민자는 “양성 교육을 통해 여러 공예 분야를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작품전을 보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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