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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울산 역사의 변천과 문화 유적 이해’울산대곡박물관, 제41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특강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8.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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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대곡박물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8일 오후 2시 ‘고려시대 울산 역사의 변천과 문화 유적 이해’라는 주제로 제41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숙명여자대학교 박종진 교수와 함께 고려시대 울산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특강은 울산 지역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13일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올 여름에는 대곡박물관에서 박캉스를 즐기며 무더위도 피하고 울산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아주 유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역 정체성 찾기 일환으로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개관 10주년 기념 학술회의 ‘대외교류를 통해 본 울산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를 오는 8월 30일 낮 12시 45분부터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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