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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협의회 발족산단 발전·지역사회 공헌 구심체 역할 기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8.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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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협의회 발족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협의회를 발족했다.

김해시는 지난 14일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 내 ㈜월드튜브 대강당에서 100개 입주기업 대표들이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해 조영호 대경기업 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는 설립취지 및 추진경과 설명, 정관제정 및 임원구성,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조영호 대표는 “협의회가 명품 산업단지로의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테크노밸리산업단지는 진례면 고모리 일원에 1,644k㎡ 규모로 2018년 4월 준공돼 현재 200개 업체가 입주해 있고 앞으로 150개 업체가 더 들어와 최종 350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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