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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대표협의체 사업 시행계획 심의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08.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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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 강화에 나섰다.

23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김성수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2019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과정의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 및 사업계획의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세부사업 30개에서 32개 사업으로 시행계획 변경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통한 돌봄 지원 아동친화도시 실행기반구축 로컬푸드 공공급식 센터 장애인체육관 조성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제공 등의 사업이 신설됐다.

김성수 공동위원장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계획인 만큼 민관이 협력해 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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