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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11일, 전 좌석 안전띠 착용·휴식·양보운전 등 당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9.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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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는 11일 오후 3시 울산터미널 사거리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귀향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안전운전과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추석연휴기간 동안,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 버스정보단말기를 활용해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홍보활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휴식·양보운전, 보행 신호 지키기를 실천해 교통안전을 생활화해 줄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45.6% 감소하였으며, 시는 시민의 교통안전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고 잦은 곳을 개선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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