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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관, 깨끗한 환경 위해 힘 합쳐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시설공단, 구청 참여
  •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승인 2019.09.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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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 신천둔치 환경정비 행사 진행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신천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민·관이 힘을 합쳐 신천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대구시를 비롯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시설공단, 중구, 남구, 북구, 수성구청 공무원,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신천 경대교, 동신교, 대봉교, 상동교 등 4개구간을 중심으로 깨끗한 하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둔치 주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총11.7km를 정비했다.

아울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신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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