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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추석 맞아 이어지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관내 1,000여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위문품 전달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09.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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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추석 맞아 이어지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담양군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군은 전해진 마음을 소중하게 전하고자 관내 저소득·보훈가정 1,03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방문해 위문품 1,499점을 전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군에 전해진 후원성금·품은 죽공예할인매장 성금 1백만원, 삼성전자담양점 성금 1백만원, 담양지역신문협회 성금 1백만원, 파밍하우스 롤케이크 100박스 담그루 죽순영농조합법인 떡갈비 10박스 두룸박식당 라면 10박스, 담양읍주민자치위원회 독거어르신 1세대 등으로, 많은 분들이 이웃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LG이노텍 광주공장과 고서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내 독거어르신 120세대에 송편빚기 행사를 통해 송편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갔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면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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