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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동해시 청소년 및 유관기관·시설 관계자 간담회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및 동아리 대표, 유관기관·시설 관계자 60여명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9.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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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동해시는 18일, 청소년 시책을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9 동해시 청소년 및 유관기관·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13개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및 동아리 대표, 청소년 유관기관 및 시설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동해시 청소년 시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청소년체육문화센터 시설 배치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무릉제 개최 시 청소년 참여방안 등 청소년과 관계자들이 시에 바라는 사항을 격의없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지예 문화교육과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소년 정책 수립 및 활동 공간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만들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8월 12일, 시책 발굴회의를 개최하여 공공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고, 청소년을 보호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현수막을 게첨하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육성·보호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민·관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지도단속과 유해환경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9월 2일에는 ‘동해시 청소년 희망드림 콘서트’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진로·꿈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여 긍정적 마인드 향상의 계기를 마련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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