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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부품협회, 인증품 활성화 위한 부문별 위원장 위촉
  • 최진배 객원기자
  • 승인 2019.09.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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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진배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자문위원, 이정권 인증품 국산추진위원장, 오병성 한국자동차부품협회장, 심재승 심사위원회장, 김혁수 전기차위원장, 이근태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이사

[중부뉴스통신=자동차]최진배 객원기자=사단법인 한국자동차부품협회(회장 오병성, 이하 부품협회 )는 25일 전라북도 군산 임시지회에서 위원장 위촉식을 열고 전기자동차, 자동차 인증품, 전기차 부품 국산화 양산, 자동차부품 중소기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자동차부품 성능·품질 심사 등 컨설팅 지원 등을 위한 심사위원회 (위원장 신재승) , 전기차 부품 국산화 추진을 위한 전기차위원회(위원장 김혁수), 인증품 국산화 추진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인증부품 국산화 추진위원회 (위원장 이정권)을 위촉했다.

오병성 부품협회 회장은 위원장을 위촉하며 "현재 국내 부품산업은 국내·외 경기 침체에 따른 위기"라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위원장은 자동차 인증품 및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재승 심사위원회 위원장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전기·전자평가실장을 엮임 했고, 현재 많은 중소기업에 품질인증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김혁수 전기차 위원장은 국내 전기차분야의 권위자로 현재 주식회사 파워테크닉스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자동차부품산업의 미래 먹거리인 전기차 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임 인증부품 국산화 추진위원회 이정권 위원장은 국산 인증부품 1호~4호를 출신한 창업금속공업에 재직중으로 한국GM의 군산 공장 철수에 따른 전북부품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에 정책 설명, 정책자금지원 유도, 대체부품 무료 컨설팅 등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진배 객원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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